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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탠드(쿨러포함) 엑토 NBS-07H 사용기

Double-J | 2009.06.18 18:46

회사에 노트북을 놓고 쓰느라고 노트북 스탠드를 샀습니다.

사용한지는 거의 1달이 되었네요. 개봉기는 아니지만 그냥 사용하면서 느낀점 몇마디를 할까 합니다.


위의 모습은 노트북을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관절부분이 2군데 있어서 높이 조절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많이 뻑뻑하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죠.

뻑뻑하니깐 뭐..올려놓고쓰면서 노트북 무게때문에 각도가 달라질 일이 없습니다. 다만 한번 각도 변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힘으로 조절해야합니다.


노트북을 올려 놓는 부분 입니다. 가운데 쿨러가 있습니다. 물론 팬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긴하지만

일에 방해가 될정도로 크지는 않습니다. 하던 일을 멈추고 가만히 있으면 바람소리가 약간 들리는 정도 입니다.

그리고 제가 노트북을 받치는 부분을 사진을 못찍었는데 돌려지는 나사부분이 2개가 있고 그걸 돌림으로써

받침대의 길이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usb단자가 추가로 있는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usb단자가 있는 모델과 없는 모델이 구분되어있습니다.

usb단자가 있는 모델은 07H 이고 없는 모델은 07 입니다. 잘 구분해서 필요에 맞게 구입하세요.


뒷 부분 입니다. 쿨러가 큼지막 하게 달려 있는 모습입니다.

한달 동안 써본 결과를 요약해보자면..


장 점 :
 
1. 관절부분이 생각보다 뻑뻑해서 노트북을 올려놓아도 무게에 대한 부담은 적다.
2. 움직이는 관절 부분이 2군데라서 적당한 위치와 높이를 좀더 섬세하게 조정이 가능하다.
3. 쿨러 겸용이라 발열이 많은 노트북이라면 물링효과는 좋은 듯하다.
4. 디자인은 무난한다.

단 점 :

1. 관절이 뻑뻑해서 자주 움직이기 귀찮다.
2. 별도의 키보드와 노트북이 있어야 편할 듯 하다.


지금까지의 느낌은 위와 같습니다. 노트북 스탠드를 사시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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